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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Advance | 2020.09.30 | 조회 382




아직 코로나 동굴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들녘엔 가을 햇살을 머금은 벼가 바람에 일렁입니다


추석을 맞아 고향을 가고 여행을 떠나는 발걸음들이 모처럼 가볍게 보였습니다.


무슨 이유든 몸을 움직이면 기운이 나기 마련입니다

뒷동산 콧바람 세듯 고향길 잘 다녀오셔요


차창 밖으로 보이는 황금 들녘을 가슴 자루에 담는 

호사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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